후쿠오카 다자이후(太宰府市)

여행기/일본|2018.11.10 18:55

다자이후를 가는법은 크게 2가지가 있는 것같은데 하카타역에서 버스를 타던지 텐진역에서 전철을 이용하던지 하면된다. 나는 전철을 이용했으며 패스권같은건 없었다. 편도 400엔? 정도 했던것 같고 급행을 타면 20분이면 도착한다. 한번 환승해야되니 환승역은 미리 알아두고 해야된다.
도착하면 텐만구신사로 갈 수 있는 골목가에 사람이 많으니 쫒아가면 신사를 볼 수 있다. 후쿠오카에서 본 신사중에 가장 볼만하고 큰 신사다.

골목을 걷다보면 다자이후검색하면 나오는 유명한 스타벅스가 보인다. 비가와서 이곳에서 오랜시간 시간을때웠다. 모찌떡? 음.. 그냥 한번 먹어보기 좋은 떡이다. 찰지긴 한대 맛은 그냥 그렇다.
밥을 안먹은 상태라 아무가게나 들어가서 밥을먹었고 나쁘지 않았다. 어디인지는 잘모르겠고 가격은 저렴했다.

반나절 밖에 시간이 없는사람, 멀리가긴 싫고 후쿠오카에서 할게 없는사람 이런사람은 다자이후를 가보는것도 추천한다. 교통비도 저렴한편이고 빠른시간에 다녀올 수 있는곳이다. 나는 예약을 안해서 아사히 맥주공장은 방문 못했지만 예약을 해서 맥주공장을 가보는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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