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모토무라 규카츠

여행기/일본|2018.11.10 18:58


저번 소고기집을 이은 규카츠집이다. 이번 여행은 고기로 시작하여 고기로 끝난것 같다. 일본도 왔으니 규카츠도 먹어야되지 않겠는가?? 모토무라는 체인점이라 일본 어디가도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한글 메뉴판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며 텐진역 인근에 있다. 골목에 있으니 간판사진이나 일본어를 미리 찾아보고 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저날도 배가 덜 고팠는지 2줄짜리 말고 한 줄짜리 규카츠 정식을 주문했다. 저.. 뭔지 모르겠으나 위의 사진상 왼쪽 상단에서 2번째 음식.. 밥에 뿌려먹으랬지만 내입맛에 정~말 맞지않아 먹지 않았다. 양배추는 앞에있는 소스를 뿌려 먹으면 된다.

규카츠는 정말 맛있었다. 부드럽고 아삭하기 딱좋은 상태로 먹을 수 있는데 2개의 소스가 있었지만 나는 양배추에 뿌리는 소스 얹어먹었다. 그게 더 맛있었기 때문에..
다 먹고 나서 생각한것인데 배가 고프거나 끼니를 때우러 갔으면 큰걸 주문하자. 생각보다 양이 많지 않다.
후쿠오카에 갔는데 규카츠가 먹고싶으면 한번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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