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로! 그리고 티본스테이크

여행기/이탈리아|2018.11.10 19:14

피렌체로! 그리고 티본스테이크

파리에서 인터라켄 이제는 이탈리아로 이동했다.
피렌체에서는 2일있었는데 하루는 비가오고 하루는 점점 맑아졌다.
사실 이탈리아 여행기간중 날씨가 맑은날은 많이 없었다.
첫날은 파리와 스위스에서의 날씨와 상반된 날씨라 패딩을 버리고 야상을 구입하기로 했다.
딱히 갈 매장이 없어 자라에서 적당한걸로 샀다.

이 야상 샀다. 가끔 같은옷을 입은 한국인을 발견했다 ㅋㅋㅋㅋ
피렌체 하면 가죽 , 두오모 , 티본스테이크가 유명하다고 했다.
사실 이태리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이 출발 했기에 발닿는대로 여행했다.

옷을 사고 좀 돌아다니니 밤이 되었다. 티본 스테이크를 혼자먹기엔 좀 많다고 하여 동행을 구했다.
기차역 바로옆에있는 dall'Oste 로 찾았다. 5명에서 갔고 1kg 스테이크 2개를 시켰다.

지도보기
Trattoria Dall'Oste Bistecca Carne Chianina Igp
Via Luigi Alamanni, 3/5r, 50100 Firenze, 이탈리아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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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시에 가면 한국인이 엄청많다. 현지사람들은 8시 이후에 밥을 먹는다.

에피타이저

맛있었다. 생각보다 T자 뼈조각이 크지만 고기도 두툼하고 부드럽다.
비게마져도 맛있다 ...

약 180유로정도 나왔다. 자리세가 두당 2.5유로였고 맥주 5개 (큰거)를 먹었다.
나올때 와인 한병을 선물로 준다.
다음편엔 본격적인 피렌체 소개를 해볼가한다.
2017년 2월 초
피렌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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