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유럽여행기 파리 #1 - 몽마르뜨 언덕



이번여행의 가장큰 문제는 날씨였다.
우기에 여행을 갔기에 맑은날은 거의 볼수없었다.
그래도 즐겁게 여행하고 만족하며 첫번째 글을 시작해본다.
아.. 지금 생각해도 열받는다. 구글지도에 "몽마르뜨언덕" 이라고 검색하면 아래와같이 표시해준다.
저곳의 상세에서 사진까지도 몽마르뜨다. 하지만 저곳을가면 묘지가 나온다.
난 이왕 간김에 묘지구경 좀 하다나왔다.

구글맵 검색시 꼭 " Square Louise Michel " 아니면 " 몽마르뜨 " 만 검색하고 찾아가자

"묘지" 에서 걸어서 한 20분 걸리는 곳에 진짜 몽마르뜨 언덕이 있다 ^^;
겨울이라 그런지 사람은 많이 없었지만 우리 팔찌파는 흑형들은 계셨다. 잡으면 쌩까고 지나가면 그냥 보내준다.

사크레쾨르 대성당

시내를 바라본 몽마르뜨

노래는 정말 아름다웠다.
사크레쾨르 대성당은 무료입장이다. 나는 유료성당을 거의 입장 안하는 편이다.
성당 내 중앙에는 앉을 수있는 의자들이 쭉있고 외곽으로 구경 할 수 있다.
이쁜 초들이 많았고, 다른성당과 비슷비슷했다.

하루 한장씩나올 못생긴셀카
날씨가 좋다면 이곳에서 바라보는 노을과 야경은 정말 이쁠것이다.
내가 파리에 여행하는 동안 맑은 날이없어 다시올라온적은 없지만 다음에 파리에 다시온다면 다시와보고 싶은곳이다.
이번 파리여행은 너무 춥고, 흐린날이 많았다.
몽마르뜨 구경 후, 파리여행의 주 목적인 에펠탑을 구경하러 갔다.
17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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