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유럽여행기 파리 #3 - 몽생미셸 투어(아주먼 근교여행)


3번째 이야기 - 몽생미셸 투어 + 옹플뢰르
오늘은 몽생미셸 투어 신청을 하였다. 기차타고갈까 렌트해서 갈까 하다가 4시간 거리라 편하게 갔다 오고싶어 투어신청하였다.

아침 7시?즈음 개선문에서 시작하여 밤 12시 좀안되게 돌아왔다.
코스는 개선문 -  옹플뢰르 - 몽생미셸 - 개선문 이였고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다음에 다시 간다면 렌트해서 가게 될것같다.
이유는
1.버스가 생각보다 좁아 불편하고 허리가 아프다. 2.내가 보고싶은곳에서 멈추고 편하게 쉬며 구경할수있다.
3.가격이 더싸게 먹힐것같다.
그건그렇고 투어도 나쁘지않았다. 설명도 잘해주고 자유시간도 넉넉히 주었다.
일단 출발하여 옹플뢰르로 출발했다. 한 2~3시간정도 걸린것 같다.
작은 마을이였는데 끌레흐 강을 외곽으로 지어져있는 높은 집들은 정말 이쁘다.

큰 마을은 아닌것같고 쭉 돌아본다면 금방 돌것같다.

이곳에서 점심을 먹고 몽생미셸로 갔다. 여기서 2시간 내로 도착했던것 같다.

몽생미셸 수도원
수도원 공사중? 이라 헬기가 계속 왔다갔다 거렸다.
이곳에 도착했을때 2번의 놀라움이있었다.
첫번째는 수도원을 처음봤을때 정말 멋지고,
두번째는 수도원주변의 바다가 정말 아름답다.

수도원 좌측의 바다.

수도원의 골목들도 다 이쁘다.

골목 - 상점가

이곳에서부터 쭉 사진으로 감상

이번 유럽여행에서 베스트 5 안에 들 아름다운곳이다. 다시 간다고해도 좋은것같다.
파리 여행중 시간이 남는다면 꼭 가보는걸 권해주고싶은곳이다.
동행을 구해 렌트해서 가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은데 다만 숙박은 좀 별로일것 같고, 당일치기로 갔다오는 것이 좋을거같다.
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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