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유럽여행기 파리 #4 - 루브르박물관,개선문 야경


사실 나는 미술에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퐁비듀 등등..
내 여행계획엔 없는 장소다. 하지만 루브르박물관 만큼은 "모나리자"가 유명하니까 들어가봤다.

Perrault’s Colonnade Colonnade de Perrault
Perrault’s Colonnade Colonnade de Perrault 앞이다.

루브르 박물관이 사실 그렇게 큰줄 모르고 들어갔다.
모나리자를 보러간 목적이지만 길을 몰랐던 나는 반대편으로 들어갔다.
여기서부터 오늘 하루의 가장큰 시련이 닥쳐왔다.

수업중인 학생들

내가 이 모나리자 찾으러 1시간 30분은 헤맸다.
이 조금한 사진볼라는 사람도 많았다.

모나리자를 보고 개선문구경을 다시갔다.
해가 지려면 좀 걸릴것 같아 밥을 먹으러 갔다.
홍합찜이 유명 하대서 홍합먹으러 갔다.
( 우리나라 홍합이랑 크게 차이없는것 같다^^;)
그래도 맛있었다!!!

저녁을 먹고 나오니 밤이되었다!
몽파르나스에서 보는 야경과 또다른 느낌이다.
더 낮은곳에서 바라보는 시내와 밤에보는 상젤리제거리 , 도로가 가까이에서 느낄수 있어 더 좋다.

사진이 조금씩 짬뽕되기 시작했다.
아직까진 날구분이 되지만 앞으로는 짬뽕으로 조합될것같다. ㅎㅎ
행복한 유럽여행 中
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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