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V(떼제베) 1등석 탑승하다

기차 탈 때 개고생 한번 했는데 기차가  위 사진처럼 되어있는데
나는 Coach 001 이길래 기차 맨 앞까지 갔다 돌아왔다.
여유있게 안탔으면 못탈뻔했다 ㅋㅋㅋ
이탈리아 기차역은 깨끗 했지만 파리 기차역에는 거지나 담배 구걸하는 사람이 많았다.

나름 자리에 여유도있었고 의자도 편했다. 바닥의 카펫트도 깔려있다.
그리고 1등석이라서 그런건지 한국인은 한명도 없었지만 나만 복장이 츄리닝이였다 ㅋㅋㅋㅋ

타고 30분? 1시간정도 지나면 승무원이 기내식을 주러온다. (사실 꽁자인지 몰랐다 주길래받음)

다른 종류도 있는거 같았는데 못 알아들어서 아무거나 받음.
충전도 잘되고 승무원의 친절도가 높다. 못알아 듣지만 지나갈때마다 뭔가 준다.

베른역 도착하니 10분정도 정차하고 1등석 통틀어 나밖에 없더라.. 인터라켄행인지 의문도 들었다.
비가와서 그런지 도착예정시간보다 30분이상 연착되었다.
12시 20분정도 인터라켄역에 도착하여 백패킹 호스텔에 도착하니 12시 반정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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