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 캐시메모리 비우기

취미생활/알쓸기능|2019.03.15 21:22

캐시메모리 비우기 


sync && echo 3 > /proc/sys/vm/drop_caches

댓글()

시먼 아종면선 곱창국수 마시기

여행기/타이페이|2019.03.15 21:21

시먼역에서 조금만 걷다보면 곱창국수로 유명한 아종면선을 볼수있다.. 사람이 많아 멀리서봐도 알 수 있었다.

큰컵과 작은컵이 있는데 혼자 먹을땐 작은컵도 충분할듯 하다( 입에 안맞을 수도 있으니..) 



맛은 음.. 일단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었다. 육수는 약간 가시오부시 느낌에 곱창 먹는 느낌이다 

처음 먹을땐 맛있다가 조금먹으면 질리기 시작한다. 대만음식의 특징인지.. 가게앞에 매운소스와 마늘(?) 을 넣을 수 있게 준비되어있다 

매운소스는 안매울 줄 알고 많이넣었는데 xx 매..맵다


나는 고수도 입에 맞아 보통 안뺀다 
고수 향과 조화가 잘되는 음식중 하나인듯

줄은 꾀 길어도 금방 줄어드니 꼭 먹어보길 

'여행기 > 타이페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먼 아종면선 곱창국수 마시기  (0) 2019.03.15
타이거 흑설탕 밀크티  (0) 2019.03.07
까오지 동파육 & 샤오롱바오  (0) 2019.03.07

댓글()

타이거 흑설탕 밀크티

여행기/타이페이|2019.03.07 00:36

나는 이것을 사먹고 나서도 유명한 집인지 몰랐다... 
숙소 바로옆이라 첫밀크티로 사먹었는데 친구가 먹었나 물어봤늘때 알았다. 

아마 여행기간내 가장 많이 먹었을것이다. 
낮에나 밥시간뒤에가면 사람이 꾀 많고 직원은 쉴새없이 뽑아낸다. 주문받는 직원이 그닥 친절하진 않지만.. 계산은 빠르게 해준다. 




밀크티가 나왔다. 흔들흔들 위아래로 섞어 빨대 꽂아 마시면 된다. 

개인적인 평으론 처음 3분의 2정도까진 달달하고 부드럽고 맛있다. 나머지 부분을 마실땐 얼음이 생각보다 빠르게 녹아 좀 맹맹하고 단맛도 많이 줄어든다. 

돌아 다니다보면 몇군대 볼 수 있었고 나는 타이페이메인역 근처를 많이 이용했다 

'여행기 > 타이페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먼 아종면선 곱창국수 마시기  (0) 2019.03.15
타이거 흑설탕 밀크티  (0) 2019.03.07
까오지 동파육 & 샤오롱바오  (0) 2019.03.07

댓글()

까오지 동파육 & 샤오롱바오

여행기/타이페이|2019.03.07 00:35

설날에 타이페이를 다녀오고 한달이 지났다
샤오롱바오는 딘타이펑에서 먹을려고 했으나 대만도 춘절이라 문을 닫았다 

혼자 먹기엔 조~금 많을수 있다 (다 느끼하다) 

메뉴판을 보고 .. 음 그냥 네이버에서 사진찾아 보여주면 주문하기 편하다 



담백하고 맛있지만 5개쯤 먹으니 질린다.. 볶음밥 주문이 안된다고 하여 아쉬움뿐..


동파육은 맛있었다 꽃빵(?) 과 같이먹었다. 부드럽고 살살녹는 고기였지만 이것도 절반정도 먹으니 한계가온다 
가게된다면 2인에서 가는걸 추천한다


가격은 아마 대만에서 먹은 한끼식사로는 가장 많이 나왔다. 관광객이 많아 줄은 오래서서 기다려야한다. 점심이 한참 지난시간에도 대기가 꾀 길다 

1층 직원은 영어소통이 가능했으나 서빙하는 직원은 못하는 사람이 있으니 바디랭귀지를 활용하자 :)

'여행기 > 타이페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먼 아종면선 곱창국수 마시기  (0) 2019.03.15
타이거 흑설탕 밀크티  (0) 2019.03.07
까오지 동파육 & 샤오롱바오  (0) 2019.03.0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