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마을 :: 마레1992

여행기/국내사진|2018.12.12 21:43

주말에 다녀온 파주 헤이리마을

카페 마레1992를 다녀왔다.


외관건물사진은 없지만 실내보단 외관이 마케팅이 더된것같다.

스튜디오이며 드레스 대여도 가능하다


카페 실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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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캠핑

여행기/국내사진|2018.11.20 00:35

10월말 추운 토요일


달리고 달려 홍천 모곡 밤벌유원지로 향했다

늦게 출발하여 도착하니 저녁시간이였다.. 
날씨도 쌀쌀한데 캠핑하는 사람들이 꾀 많아서 놀랐다


텐트를 다치고 서둘러 저녁준비!


난 모닥불이 너무 좋다..


고기고기!! 역시 고기는 소고기


술도 한잔하며 밤이 깊어졌다


캠핑에서 빠지면 안되는 라면!!


피자를 너무 쌘불에 했더니 바닥이...

쉴틈없이 계속먹고 술도먹고 아침이 되었다 
저녁에도 안추웠는데 아침8시에 가장 추위를 느낀것 같다


안개가 그윽한 모곡

아침은 닭갈비다. 넓은 판에 시작했지만 너무 안익어 냄비로 이사했다.

바쁜 일정속에 짧은 캠핑이라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모인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걸로 만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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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태국|2018.11.11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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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흐린 인터라켄

파리에서도 그랬지만 스위스에서도 날씨는 흐렸다.
아침에 일어나 어제못한 체크인을 하고 밖에 날씨를 보니 융프라우는 못갈듯하여 멍 때리다 같은방 쓰는 친구가 썰매탄다기에 따라갔다.
사실 나는 액티비티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몸도 둔할 뿐더러 운동에 소질이 없다.

그린델발트에 도착했을때도 비가 오고있었다. 산은 보이지않고 날씨는 더 안좋아졌다.

날씨 흐린 그린델발트

썰매를 타려면 정상으로 올라야 한다.  케이블카 타고 First까지 올라갔다.
약 30분정도 오르며 2개의 정류장이 있던걸로 기억한다.
위로 오를수록 비가 눈이 되었다. First에 도착했을 땐 썰매를 타도 될지 의문이 들정도로 눈이 많이왔다. 다른 외국인들이 썰매를 타길래 근심반으로 탔다.
도착하면 좌측에 숍이 하나있다. 거기서 썰매를 대여 할 수 있으며 가격은 정확하진 않지만 12프랑아니면 15프랑 전후일것이다.

앞도 잘보이지 않는다. 모자를 쓰고있었는데 챙에 눈이 금방 쌓였다.
썰매는 저렇게 생겼다.
평지에서는 속력이 거의 안나지만 내리막길에서 탄력받으면 엄청 빠르다.
멈추는법과 방향 전환방법만 익히면 그냥 쭉 타면 될 것 같다.
눈 덕분에 시야는 많이 가렸지만 눈이 올 때 타야 진짜 재밌는 것 같다.  
생각없이 타러가서 옷도 다 젖어 내려갈 땐 진짜 추웠다.

비가와도 스키나 보드타는 사람들은 많았다. 나도 탈 줄 알면 스키 탔을텐데 가장 아쉬웠던 일 중 하나이다.
호스텔에 빠르게 도착하여 옷을 갈아입고 마트로가서 저녁거리를 사왔다.
다음편은 환상의 융프라우를 이야기다.
2017.02.01
인터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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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V(떼제베) 1등석 탑승하다

기차 탈 때 개고생 한번 했는데 기차가  위 사진처럼 되어있는데
나는 Coach 001 이길래 기차 맨 앞까지 갔다 돌아왔다.
여유있게 안탔으면 못탈뻔했다 ㅋㅋㅋ
이탈리아 기차역은 깨끗 했지만 파리 기차역에는 거지나 담배 구걸하는 사람이 많았다.

나름 자리에 여유도있었고 의자도 편했다. 바닥의 카펫트도 깔려있다.
그리고 1등석이라서 그런건지 한국인은 한명도 없었지만 나만 복장이 츄리닝이였다 ㅋㅋㅋㅋ

타고 30분? 1시간정도 지나면 승무원이 기내식을 주러온다. (사실 꽁자인지 몰랐다 주길래받음)

다른 종류도 있는거 같았는데 못 알아들어서 아무거나 받음.
충전도 잘되고 승무원의 친절도가 높다. 못알아 듣지만 지나갈때마다 뭔가 준다.

베른역 도착하니 10분정도 정차하고 1등석 통틀어 나밖에 없더라.. 인터라켄행인지 의문도 들었다.
비가와서 그런지 도착예정시간보다 30분이상 연착되었다.
12시 20분정도 인터라켄역에 도착하여 백패킹 호스텔에 도착하니 12시 반정도 되었다.

태그 : 사진, 여행,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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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유럽여행기 파리 #5 - 바스티유 시장


내가 여행중 꼭 가는곳은 그곳의 시장이다.
이번에도 목요일 , 일요일만 개장한다는 바스티유시장을 방문하였다.

오전 일찍부터 오후 2시정도까지 여는 시장이며 과일이나 해산물, 육류 등이 많이팔았다.
장사하는 사람들도 반갑게 맞이해준다.

돌아다니면 크레페나 위에같은 살몬,치즈 이것저것 넣은 저런것도 팔고,,(엄청짜다..한입먹고 와..)
커피,굴 등등을 먹을수있다.
빵이나 과일로 점심을 때우고 파리시내 구경을 시작했다.
파리의 즐거운 어느날



태그 : 사진, 여행,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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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유럽여행기 파리 #4 - 루브르박물관,개선문 야경


사실 나는 미술에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퐁비듀 등등..
내 여행계획엔 없는 장소다. 하지만 루브르박물관 만큼은 "모나리자"가 유명하니까 들어가봤다.

Perrault’s Colonnade Colonnade de Perrault
Perrault’s Colonnade Colonnade de Perrault 앞이다.

루브르 박물관이 사실 그렇게 큰줄 모르고 들어갔다.
모나리자를 보러간 목적이지만 길을 몰랐던 나는 반대편으로 들어갔다.
여기서부터 오늘 하루의 가장큰 시련이 닥쳐왔다.

수업중인 학생들

내가 이 모나리자 찾으러 1시간 30분은 헤맸다.
이 조금한 사진볼라는 사람도 많았다.

모나리자를 보고 개선문구경을 다시갔다.
해가 지려면 좀 걸릴것 같아 밥을 먹으러 갔다.
홍합찜이 유명 하대서 홍합먹으러 갔다.
( 우리나라 홍합이랑 크게 차이없는것 같다^^;)
그래도 맛있었다!!!

저녁을 먹고 나오니 밤이되었다!
몽파르나스에서 보는 야경과 또다른 느낌이다.
더 낮은곳에서 바라보는 시내와 밤에보는 상젤리제거리 , 도로가 가까이에서 느낄수 있어 더 좋다.

사진이 조금씩 짬뽕되기 시작했다.
아직까진 날구분이 되지만 앞으로는 짬뽕으로 조합될것같다. ㅎㅎ
행복한 유럽여행 中
17.01.27


태그 : 사진, 여행,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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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유럽여행기 파리 #3 - 몽생미셸 투어(아주먼 근교여행)


3번째 이야기 - 몽생미셸 투어 + 옹플뢰르
오늘은 몽생미셸 투어 신청을 하였다. 기차타고갈까 렌트해서 갈까 하다가 4시간 거리라 편하게 갔다 오고싶어 투어신청하였다.

아침 7시?즈음 개선문에서 시작하여 밤 12시 좀안되게 돌아왔다.
코스는 개선문 -  옹플뢰르 - 몽생미셸 - 개선문 이였고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다음에 다시 간다면 렌트해서 가게 될것같다.
이유는
1.버스가 생각보다 좁아 불편하고 허리가 아프다. 2.내가 보고싶은곳에서 멈추고 편하게 쉬며 구경할수있다.
3.가격이 더싸게 먹힐것같다.
그건그렇고 투어도 나쁘지않았다. 설명도 잘해주고 자유시간도 넉넉히 주었다.
일단 출발하여 옹플뢰르로 출발했다. 한 2~3시간정도 걸린것 같다.
작은 마을이였는데 끌레흐 강을 외곽으로 지어져있는 높은 집들은 정말 이쁘다.

큰 마을은 아닌것같고 쭉 돌아본다면 금방 돌것같다.

이곳에서 점심을 먹고 몽생미셸로 갔다. 여기서 2시간 내로 도착했던것 같다.

몽생미셸 수도원
수도원 공사중? 이라 헬기가 계속 왔다갔다 거렸다.
이곳에 도착했을때 2번의 놀라움이있었다.
첫번째는 수도원을 처음봤을때 정말 멋지고,
두번째는 수도원주변의 바다가 정말 아름답다.

수도원 좌측의 바다.

수도원의 골목들도 다 이쁘다.

골목 - 상점가

이곳에서부터 쭉 사진으로 감상

이번 유럽여행에서 베스트 5 안에 들 아름다운곳이다. 다시 간다고해도 좋은것같다.
파리 여행중 시간이 남는다면 꼭 가보는걸 권해주고싶은곳이다.
동행을 구해 렌트해서 가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은데 다만 숙박은 좀 별로일것 같고, 당일치기로 갔다오는 것이 좋을거같다.
17.01.26


태그 : 사진, 여행,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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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유럽여행기 파리 #2 - 개선문,에펠탑 그리고 몽파르나스타워



몽마르뜨 구경 후 개선문으로 향했다. 점심에는 스모그가 좀 많아 멀리는 보이지않았다 ㅜㅜ
개선문 위에는 나중에 보기로하고 상젤리제 거리로 갔다.

겨울의 상젤리제 거리
날씨가 추워서 횡한거리같기도 하고, 사람은 많이 없었다.

배고파서 지나가다 피자집가서 밥은 먹었다. pizze pino 라는 가게였다.
피자는 15유로정도? 콜라 5유로정도 했던것 같다.

파리여행의 목적이 에펠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날씨가 좀 흐려서 우울했지만 ㅠㅠㅠㅠ
그치만 에펠탑 자체가 너무 좋았다~ 보는것만 해도 행복했다

오늘 저녁은 대학로쪽에서 먹은 식당이다. 가격은 기억안나지만
스타터,본식,디저트로 먹었던것 같다. 어린염소?치즈인가 샐러드 & 치킨파스타 & 디저트

몽파르나스 타워 전망대로 향했다. 이곳에서 파리시내 전망을 보면 끝내준다.

이번여행에는 삼각대를 안가지고다녀 야경사진은 잘나온게 없지만 ..
내머릿속에 많이 남겨왔다

다음은 에펠탑 야경!

옆에서 백인이 계속 지랄지랄 떠들어대지만 ㅋㅋㅋ

파리는 낮보단 밤의 야경이 더 이쁜것 같다.
사실 여행전인 사람들한텐 미안한 말이지만 파리시내는 좀 많이 더 럽 다 . . .
다음편에는 몽생미셸 투어이야기를 해볼가 한다.
17.01.25


태그 : 사진, 여행,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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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유럽여행기 파리 #1 - 몽마르뜨 언덕



이번여행의 가장큰 문제는 날씨였다.
우기에 여행을 갔기에 맑은날은 거의 볼수없었다.
그래도 즐겁게 여행하고 만족하며 첫번째 글을 시작해본다.
아.. 지금 생각해도 열받는다. 구글지도에 "몽마르뜨언덕" 이라고 검색하면 아래와같이 표시해준다.
저곳의 상세에서 사진까지도 몽마르뜨다. 하지만 저곳을가면 묘지가 나온다.
난 이왕 간김에 묘지구경 좀 하다나왔다.

구글맵 검색시 꼭 " Square Louise Michel " 아니면 " 몽마르뜨 " 만 검색하고 찾아가자

"묘지" 에서 걸어서 한 20분 걸리는 곳에 진짜 몽마르뜨 언덕이 있다 ^^;
겨울이라 그런지 사람은 많이 없었지만 우리 팔찌파는 흑형들은 계셨다. 잡으면 쌩까고 지나가면 그냥 보내준다.

사크레쾨르 대성당

시내를 바라본 몽마르뜨

노래는 정말 아름다웠다.
사크레쾨르 대성당은 무료입장이다. 나는 유료성당을 거의 입장 안하는 편이다.
성당 내 중앙에는 앉을 수있는 의자들이 쭉있고 외곽으로 구경 할 수 있다.
이쁜 초들이 많았고, 다른성당과 비슷비슷했다.

하루 한장씩나올 못생긴셀카
날씨가 좋다면 이곳에서 바라보는 노을과 야경은 정말 이쁠것이다.
내가 파리에 여행하는 동안 맑은 날이없어 다시올라온적은 없지만 다음에 파리에 다시온다면 다시와보고 싶은곳이다.
이번 파리여행은 너무 춥고, 흐린날이 많았다.
몽마르뜨 구경 후, 파리여행의 주 목적인 에펠탑을 구경하러 갔다.
17년 1월 25일


태그 : 사진, 여행,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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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사진모음 (바르셀로나)

여행기/스페인|2018.11.1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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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사진모음 (바르셀로나)

여행기/스페인|2018.11.11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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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사진모음 (말라가)

여행기/스페인|2018.11.1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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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노을 뷰포인트! 핀초언덕

여행기/이탈리아|2018.11.11 02:10

내가 너무 일찍가서 해가 저래 중천에 있을때부터 젤라또 먹으며 구경했다.

슬슬 해가진다!1!

해가 지고 20분정도 지나면 엄청이쁜 하늘이 나온다.

저녁에 로마의 노을을 바라보며 멍때리는것도 추천한다. 진짜 아름답다. 한국인도 조금 있었지만 그렇게 많지 않았었다.
이번 유럽 여행기도 이것으로 끝이 난 것같다. 스페인에 갈때는 정말 두근두근하고 기대되고 걱정도많이 되는 여행의 시작이였다면 이번여행은 조금은 익숙한 조금 더 자유롭고 편안한 여행이 되어 안전하게 다녔던거 같다.
백팩을 메고다녀도 아무도 건들지않았고,,(등치빨) 아쉬움도 많은 여행이지만 또 올까? 라는 의문은 좀 들었다.
사실 스페인여행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또 가고싶은 곳은 스페인이다.
또 언제 유럽여행을 갈진 모르겠지만 다음엔 포르투갈과 북스페인쪽으로 계획을 세워봐야겠다.
M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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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mp3로 혼자예약해서 구경하기

여행기/이탈리아|2018.11.11 02:09

바티칸 mp3로 혼자예약해서 구경하기


로마 여행중 꼭 간다는 바티칸! 나도갔다.  다만 투어신청은 안하고.. 갔다..
바티칸 음성파일 mp3파일을 아래의 사이트에서 받아서 들어도 된다.
난 그렇게 했고 보고싶은 부분만 들으며 갔다.
http://www.tourya.com/2014/museum/

예약하면 메일로 바우쳐가 날라온다. 스마트폰으로 그냥 보여주고 입장하면된다.

바티칸 바우처
일단 바티칸박물관은 다른 박물관이나 미술관보단 볼만했다. 그래도 아는 그림들이 꾀 있었다.

입장하면 가장 먼저 갈수있는 곳

최후의만찬 테피스트리

지상낙원의 아담과 이브

사람많음...

지도의방

박물관에 큰 관심없는 나도 여기에서 보는 작품은 좋았다!
꼭 한번 가서 보길 추천한다. 천지창조는 촬영이 금지라 아쉬웠지만 실제로 봐야된다. 진짜 웅장하다!!!

쭉~~돌아 바티칸 성당으로오면 엄청 긴 줄을 볼 수 있다. 소지품 검사줄이다.. 무조건 서야하니 그냥 기다리자
테러때문인지 점점 빡새진다.

바티칸 박물관 구경하는데는 약 1시간30분? 정도 소요됬다. ( 당연 다 구경은 안했다. )
시간내서 꼭 가보는걸 추천한다. 다음편은 로마의 노을보기 정말 좋은 핀노언덕을 포스팅해볼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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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3대 젤라또&커피

여행기/이탈리아|2018.11.11 02:09
이탈리아에선 젤라또와 커피는 꼭 먹어봐야된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3대 젤라또 , 3대 커피라고 있길래 6군대 다 찾아갔다.
( 3대 이건 우리나라만 따지는건가 )..
먼저 커피부터!
1. Antico Caffè Greco
커피좋아한다면 왠만한사람은 다 가보는곳? 으로 생각한다.
300년된 카페다. 에스프레소는 1.7유로이며 자리세는 비싼걸로 알고있다. (난 스텐딩만..)

설탕이 잔득!

에스프레소

2.Tazza #d’oro Caffe판테온 인근에 있다. 가격은 그레코보다 저렴한걸로 알고있다.

3.Sant'eustachio il Caffe
여기도 Tazza #d’oro Caffe 인근에 있다 .

나의 개인적인 입맛으론
Tazza #d’oro Caffe >> Antico Caffè Greco >> Sant'eustachio il Caffe
이였다.  Tazza #d’oro Caffe의 에스프레소가 입맛에 제일 감돌았고 맛있었다.
이젠 3대 젤라또를 찾아갔다.
1. Giolitti
이곳은 왠만한사람은 다 가봤을것 같다? 난 한 3번정도 갔던거 같다. 3군대중 라이스는 제일 맛있다.

그냥 서있으면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 많이온다. 한중일 다 볼수있다.
2.  Old Bridge Gelateria
올드브릿지는 한국에도 있는걸로 알고있다. 너무 단것만 골라서 먹기 힘들었다.

3.  Fassi Gelateria
파씨도 한국에 있지않나? 로마 테르미니역 인근에 있는곳에 갔는데 앉을곳도 많고 자리세도 없다.
가장 한국의 베스킨매장같은 느낌이라 편하게 먹을수있다.

휘핑 필요없다니까 과자 꽂아준다
난 3군대중에 Giolitti를 많이찾았다. 주변에 많이 다니기도 했고 , 맛있다
M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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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온부터 시작된 로마시내구경

여행기/이탈리아|2018.11.11 02:08
콜로세움과 팔라티노를 보고나니 날씨가 급격히 흐려졌다.
급기야 비까지 잠깐 내렸다.

버스를타고 판테온으로 갔다. (버스는 재주것 타길바란다.)

판테온

트레비분수
개인적으로 트레비분수는 사람만 많지 상상했던것보단 조금 별로였다.

스페인광장쪽에 있는 pastificio 엄청 저렴하다. 사람많길래 줄서서 먹어봤다.
까르보나라는 좀 별로다 엄청짜다. 저렴한거에 비해선 먹을만하다. 4유로?정도했던것 같다.
1시부터 오픈한다.
지도보기
Via della Croce, 8
Via della Croce, 8, 00187 Roma, 이탈리아
전화
상세보기

법원?

성천사성

아무생각없이 돌아다니며 이곳저곳봤다. 로마도 거의 몰려있는 편이라 다리만 튼튼하다면 걸어다닐만하다.
힘들다면 지하철이나 버스이용도 추천한다.
나는 보통 숙소로 돌아올때만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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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 팔라티노 구경하기

여행기/이탈리아|2018.11.11 02:08

마지막 이탈리아 도시 로마! 첫번째 일기다.
여느때와 같이 아무계획없이 숙소에서 나왔다.
계획없이 구경을 시작하며 제일 가고싶었던 콜로세움으로 먼저 갔다.
역시나.. 사람은 질리게 많았지만 항상 상상속에 있던 콜로세움 앞에 서있으니 기분이 정말 좋았다.

로마의 거리는 죄다 유적지 같다.

바로 옆 팔라티노에서 콜로세움을 보고싶었다. 입장료는 12유로로 알고있는데 첫째주 일요일이라고 무료입장 시켜줬다.
(모르고 갔는데 "투데이 프리!" 라고 외쳐줄때가 더욱 더 개이득!!)

위에서 콜로세움 찍어봤는데 밑에서 보는게 더이쁜듯 ㅎㅎ

팔라티노 안에 들어가면 Palatine Hill,Roman Forum,Campidoglio 등 많은것들을 볼수있다.
* 주변에 진실의입 , 대 전차경기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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