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게임 -Switch Psikyo Collection Vol.2

취미생활/게임|2018.12.30 15:46


사이쿄 컬렉션 Vol.2 버전이다. 이전에 Vol1을 해본 적 있는데 라인업이 나랑 맞지 않았다.

Vol.2에서는 내가 오락실에서 가장 많이 한 슈팅게임이 아닐까 싶다.


게임구성 



(게임 소개내용 출처 : https://goo.gl/o2HaEa)

■ Nintendo Switch™ 「사이쿄 컬렉션 Vol.2」 한국어판 수록 작품 소개

 


▼스트라이커즈 1945 Ⅱ(STRIKERS1945 Ⅱ)

 ‘스트라이커즈 1945 Ⅱ’는 ‘스트라이커즈 1945’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며 1997년 발매된 종 스크롤 슈팅 게임이다. 「사이쿄 컬렉션 Vol.1」에 수록된 ‘스트라이커즈 1945’의 속편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를 배경으로 하면서 6대의 전투기 중 하나를 조작하여 적 기체를 격추시키는 정통파 슈팅 체계를 채용했다.

 


▼텐가이(TENGAI)

 ‘텐가이’는 1996년 제작된 횡 스크롤 슈팅 게임이며, 일본에서는 ‘전국 블레이드’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다. 「사이쿄 컬렉션 Vol.1」에 수록된 ‘사무라이 에이스’의 속편이다. 종 스크롤이었던 전작과는 달리 횡 스크롤 방식으로 변경되고, 비행기 없이 캐릭터가 직접 비행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닌자, 무녀, 사무라이 등 일본 문화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개성 있는 6명의 캐릭터 중 하나를 골라 플레이할 수 있고, 2인 플레이를 할 시 1P와 2P의 캐릭터 조합에 따라 특수한 엔딩을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건버드2 (GUNBIRD2)

‘건버드2’는 1998년 제작된 종 스크롤 슈팅 게임이자 「사이쿄 컬렉션 Vol.1」에 수록된 ‘건버드’의 속편이다. 각자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만능약’을 얻으려는 5명의 캐릭터들이 하늘의 해적 ‘퀸 파이레이츠’와 싸우며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전체적인 세계관과 조작 체계, 개성적인 캐릭터, 그리고 1P와 2P의 캐릭터 조합에 따라 변경되는 엔딩 시스템은 전작을 그대로 계승한다.

 



▼드래곤 블레이즈(Dragon Blaze)

 ‘드래곤 블레이즈’는 2000년 제작된 종 스크롤 슈팅 게임이다. 평화로운 세계에 갑자기 나타난 마왕 네뷔로스와 어둠의 세력들을 물리치기 위해, 드래곤과 함께 비행하는 4명의 용기사 중 한 명을 골라 플레이한다. 용기사와 드래곤이 분리되어 동시에 공격을 할 수 있는 독특한 ‘드래곤 샷’ 시스템이 특징이다.


(플레이화면 없음)





스위치로 할때 세로 화면의 크기가 조금 아쉽긴 하다. 모니터로 연결 했을 때 확실히 할만했다. 

100% 한글화여서도 좋았고, 누워서 오락실을 대신할 수 있다는점에서 더 좋았다. 

Vol.3 라인업도 나쁘지않았으니 나올때까지 질리도록 플레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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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게임 - Capcom Belt Action Collection

취미생활/게임|2018.12.30 15:37


요즘 스위치게임을 한참안하다 오랜만에 고전게임들이 나와 플레이중이다.

캡콤 컬렉션과 사이쿄 컬렉션을 해보고 있으며 이글은 캡콤 컬렉션이다.


사실 캡콘컬렉션에 있는 게임들은 내가 어렸을때 해본게임이 아니다.

한시대 더 올라갈 것 같고 플레이 해봤는데 나한텐 사이쿄 컬렉션이 더 맞는것 같다.

나중에 매형들 오면 플레이 해보라고 해봐야겠다. 


게임은 총 7가지가 있다. 장르는 게임제목과 같이 모두 액션이며 2가지 플레이 해봤는데 횡스크롤 게임이다. 

키는 좌우상하 / 공격 점프 만 사용한다. 아래는 게임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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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 일주일 플레이소감

취미생활/게임|2018.12.30 15:29

스마트폰게임으로 오랜만에 즐기고 있는 브롤스타즈!!

시작한지 한 일주일 된 것 같다. 많이 하진않지만 조금씩 레벨올리며 하고있다. 

슈퍼셀게임은 다 해본것 같다. COC ,클래시로얄 등 과금도 필요없이 즐길수 있는 게임들이 좋다


게임방법은 맘에드는 캐릭터 골라서 싸우면된다. 모드가 5개정도 있고 이기면 트로피를 준다. 

카드를 모아 파워업 시키면 된다. 



나는 포코를 키우고있다. 힐러캐릭이며 은근 재밌다. 팀전을 제외하면 쓸모가 크게없어 엘프리모도 같이키우고 있다. 공략보단 캐릭터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플레이하면 좋을 것 같다.





이겨서 토큰과 스타토큰을 모으면 아래와같이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상자를 열면 카드와 보석, 돈 등을 지급해준다. 



간단하게 시간떼우기 좋고 판당 플레이시간이 적어서 좋다. (보통 3분내로 끝남)

요즘 할게임 없다면 한번 해보는것을 추천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앱스토어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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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 OS 사용기

취미생활/게임|2018.11.25 02:56

반년정도 스위치를 타이틀 구매하여 사용하다 최근에 SXOS로 넘어갔다. 

가장큰 이유는 국내Eshop의 부진과 국내발매 타이틀 한글화등등.. sx에서 지원하는 모듈들이 스위치사용에 편리하고 좋았기 때문이다. 


sxos 설치방법은 검색해보면 엄청 나온다.


일단 스위치자체를 한글화 시킬수 있다는점이다. 영어가 어려워 하기불편하다기보단 국내정식발매에 닌텐도코리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어로만 표기된다. 



커스텀테마도 찾아보면 많이 구할 수 있으며, 원하는 이미지로 만드는것도 어렵지 않을것이라고 생각된다. 


마리오 테마



 sxos 일반판과 pro가 있는데 나는 라이센스만 구매하여 사용중이다. 지그는 클립으로 대체하여 사용중이며 어플리케이션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하여 사용중이다.  PRO가 필요한 매력을 못느꼈고 이렇게 사용하는것이 편하다. 


라이센스는 여러곳에서 구매할 수 있지만 나는 네이버쇼핑에 파는 라이센스로 구매했다. 딱히 이유는 밤9시에 샀지만 라이센스를 30분이내 발송받을 수 있는 한국판매자들의 열정때문이 아닐까?..


이렇게 라이센스를 등록하고나면 즐기면된다. 홈브류에 필요한 앱들을 설치하여 사용해도된다. 

자주사용하는건 NX Shell ( nsp파일 삭제용 ) 과 checkpoint (세이브백업복구) 정도다. 




내가 지금 하는게임은 두세개뿐이지만 조카들을 위한 게임들이 많이 설치되있다.  SX의 장점중 하나는 조금더 좋은 삼촌이 될 수 있다는 점이있다. 



게임이나 소프트웨어들은 보통 결제해서 사용하지만 PSP이후 진짜 오랜만에 커펌을 진행한것 같다. 아직 기기가 벤당하진 않은것 같은데, 어쩌피 계속 이렇게사용할거라면 빠르게 벤당하면 마음도 편할 것 같다. 



설치관련 내용은 따로 올리지 않을 것이며, 질문은 받습니다. 

다만 게임 다운로드 관련 문의는 일절 무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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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SXOS 치트사용법

취미생활/게임|2018.11.19 23:17

SXOS 치트사용법


SX OS 2.2.1 버전부터 CHEAT 기능이 생겼다.

디아블로3 핏빛파편으로 테스트해보겠다.


내가 쭉 사용해보니 한100개 이상 넉넉히 300개이상이 잘적용된다.

현재 파편이 524개가 있다. 


1. 그대로 홈버튼을 눌러 CHEAT 창으로 이동한다.



2. Cheat Searcher를 클릭



3. 524개를 16진수로 변환한다. (구글에 변환사이트 많으니 찾아보자)

020C가 나온다.


4. 3자리이므로 16bit unsigned value로 선택한다.

(2자리일경우 8bit로 선택해도된다.)



5.검색이 끝나면 다시 게임으로 돌아가서 파편을 소모해주자

나는 50개정도 사용했다. 그리고 다시 치트창으로 돌아와서 Cheat Searcher를 클릭


6. Next Search -> Exact value를 선택한다. 

4번과 같은 방법으로 변경된 값을 조회해보자.



나는 2번만에 3개값이 남았다.

디아블로 치트를 써보니 보통 3~4개 값이 남았을때 2개의 값이 동일했다. 



아래와같이 두개 값이 동일한게 있다. 둘다 최종 조회한 16진수 값 다음에 01으로 수정하자.

( 나는 da 01 이 마지막 조회값이였고 da 01 01로 수정했다.)



게임으로 돌아오면 아래와같이 파편이 6만개로 늘어나있다.



치트사용법을 알려줬지만 과도한 치트는 재미에 반감을 90%주는것같다.

본인은 디아3를 많이했었고 템이있는상태로 파밍하는 재미로 플레이하고 싶기에 치트를 사용해봤다.


골드정도는 사용해도 재미에 반감이없을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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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레츠고 이브이

취미생활/게임|2018.11.18 02:09

포켓몬 레츠고 이브이가 출시됬다. 

본래 처음 스위치를 구매한 이유중에 하나였지만 출시되자마자 해봤다.


피카츄버전과 이브이버전이 있지만 이브이버전으로 플레이했다.

100% 한글화에 매우 만족하며 게임중이다.



무엇보다 키보드한글화에 매우만족하고있다. 다른게임에도 지원을 빨리 해주면 좋겠다.



오박사 연구실


뒤에 졸졸 쫒아다니는 이브이 귀엽고 귀엽다.

메뉴중 이브이와 놀아주기를 해본다면 더 빠져들것이다.


첫번째 체육관인 웅이관장

역시나 롱스톤을 가지고있다. 처음배지는 쉽게 얻을 수 있다.


코스튬도 여러가지로 바꿔가며 입을 수 있다. 

승선하기전 100번째 탑승자로 받은 선원복이다.


그리고 스킬 사용할때 이펙트가 만족스럽다.


3개의 배지까지 얻었다. 이제 4번째 배지를 도전할 차례다.

전체 맵을 보면 플레이 시간에 비해 조금하다는 느낌이 많이든다. 

배지를 다 얻는 플레이시간이 많이 안될것 같다. 


몬스터마다 몬스터볼에서 꺼내기를 할 수 있다.

롱스톤을 꺼내놓으면 저렇게 타고다닌다.


중간중간 나타나서 선물과 대전을하는 나의 라이벌



아직 초반이라 열심히 레벨업하고 사냥중이다. 

포켓몬고와 연동하려고 하니 교환은 후반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파이리 꼬부기 이상해씨는 2~3번째 도시에서 얻은것으로 기억난다.

이상해씨는 30마리 파이리는 51마리 꼬부기는 64마리 정도 잡으면 얻어진다. 


디아3 한글화되기 전에 빠르게 엔딩보고 디아블로로 복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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