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노을 뷰포인트! 핀초언덕

여행기/이탈리아|2018.11.11 02:10

내가 너무 일찍가서 해가 저래 중천에 있을때부터 젤라또 먹으며 구경했다.

슬슬 해가진다!1!

해가 지고 20분정도 지나면 엄청이쁜 하늘이 나온다.

저녁에 로마의 노을을 바라보며 멍때리는것도 추천한다. 진짜 아름답다. 한국인도 조금 있었지만 그렇게 많지 않았었다.
이번 유럽 여행기도 이것으로 끝이 난 것같다. 스페인에 갈때는 정말 두근두근하고 기대되고 걱정도많이 되는 여행의 시작이였다면 이번여행은 조금은 익숙한 조금 더 자유롭고 편안한 여행이 되어 안전하게 다녔던거 같다.
백팩을 메고다녀도 아무도 건들지않았고,,(등치빨) 아쉬움도 많은 여행이지만 또 올까? 라는 의문은 좀 들었다.
사실 스페인여행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또 가고싶은 곳은 스페인이다.
또 언제 유럽여행을 갈진 모르겠지만 다음엔 포르투갈과 북스페인쪽으로 계획을 세워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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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mp3로 혼자예약해서 구경하기

여행기/이탈리아|2018.11.11 02:09

바티칸 mp3로 혼자예약해서 구경하기


로마 여행중 꼭 간다는 바티칸! 나도갔다.  다만 투어신청은 안하고.. 갔다..
바티칸 음성파일 mp3파일을 아래의 사이트에서 받아서 들어도 된다.
난 그렇게 했고 보고싶은 부분만 들으며 갔다.
http://www.tourya.com/2014/museum/

예약하면 메일로 바우쳐가 날라온다. 스마트폰으로 그냥 보여주고 입장하면된다.

바티칸 바우처
일단 바티칸박물관은 다른 박물관이나 미술관보단 볼만했다. 그래도 아는 그림들이 꾀 있었다.

입장하면 가장 먼저 갈수있는 곳

최후의만찬 테피스트리

지상낙원의 아담과 이브

사람많음...

지도의방

박물관에 큰 관심없는 나도 여기에서 보는 작품은 좋았다!
꼭 한번 가서 보길 추천한다. 천지창조는 촬영이 금지라 아쉬웠지만 실제로 봐야된다. 진짜 웅장하다!!!

쭉~~돌아 바티칸 성당으로오면 엄청 긴 줄을 볼 수 있다. 소지품 검사줄이다.. 무조건 서야하니 그냥 기다리자
테러때문인지 점점 빡새진다.

바티칸 박물관 구경하는데는 약 1시간30분? 정도 소요됬다. ( 당연 다 구경은 안했다. )
시간내서 꼭 가보는걸 추천한다. 다음편은 로마의 노을보기 정말 좋은 핀노언덕을 포스팅해볼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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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3대 젤라또&커피

여행기/이탈리아|2018.11.11 02:09
이탈리아에선 젤라또와 커피는 꼭 먹어봐야된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3대 젤라또 , 3대 커피라고 있길래 6군대 다 찾아갔다.
( 3대 이건 우리나라만 따지는건가 )..
먼저 커피부터!
1. Antico Caffè Greco
커피좋아한다면 왠만한사람은 다 가보는곳? 으로 생각한다.
300년된 카페다. 에스프레소는 1.7유로이며 자리세는 비싼걸로 알고있다. (난 스텐딩만..)

설탕이 잔득!

에스프레소

2.Tazza #d’oro Caffe판테온 인근에 있다. 가격은 그레코보다 저렴한걸로 알고있다.

3.Sant'eustachio il Caffe
여기도 Tazza #d’oro Caffe 인근에 있다 .

나의 개인적인 입맛으론
Tazza #d’oro Caffe >> Antico Caffè Greco >> Sant'eustachio il Caffe
이였다.  Tazza #d’oro Caffe의 에스프레소가 입맛에 제일 감돌았고 맛있었다.
이젠 3대 젤라또를 찾아갔다.
1. Giolitti
이곳은 왠만한사람은 다 가봤을것 같다? 난 한 3번정도 갔던거 같다. 3군대중 라이스는 제일 맛있다.

그냥 서있으면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 많이온다. 한중일 다 볼수있다.
2.  Old Bridge Gelateria
올드브릿지는 한국에도 있는걸로 알고있다. 너무 단것만 골라서 먹기 힘들었다.

3.  Fassi Gelateria
파씨도 한국에 있지않나? 로마 테르미니역 인근에 있는곳에 갔는데 앉을곳도 많고 자리세도 없다.
가장 한국의 베스킨매장같은 느낌이라 편하게 먹을수있다.

휘핑 필요없다니까 과자 꽂아준다
난 3군대중에 Giolitti를 많이찾았다. 주변에 많이 다니기도 했고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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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온부터 시작된 로마시내구경

여행기/이탈리아|2018.11.11 02:08
콜로세움과 팔라티노를 보고나니 날씨가 급격히 흐려졌다.
급기야 비까지 잠깐 내렸다.

버스를타고 판테온으로 갔다. (버스는 재주것 타길바란다.)

판테온

트레비분수
개인적으로 트레비분수는 사람만 많지 상상했던것보단 조금 별로였다.

스페인광장쪽에 있는 pastificio 엄청 저렴하다. 사람많길래 줄서서 먹어봤다.
까르보나라는 좀 별로다 엄청짜다. 저렴한거에 비해선 먹을만하다. 4유로?정도했던것 같다.
1시부터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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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della Croce, 8
Via della Croce, 8, 00187 Roma, 이탈리아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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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성천사성

아무생각없이 돌아다니며 이곳저곳봤다. 로마도 거의 몰려있는 편이라 다리만 튼튼하다면 걸어다닐만하다.
힘들다면 지하철이나 버스이용도 추천한다.
나는 보통 숙소로 돌아올때만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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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 팔라티노 구경하기

여행기/이탈리아|2018.11.11 02:08

마지막 이탈리아 도시 로마! 첫번째 일기다.
여느때와 같이 아무계획없이 숙소에서 나왔다.
계획없이 구경을 시작하며 제일 가고싶었던 콜로세움으로 먼저 갔다.
역시나.. 사람은 질리게 많았지만 항상 상상속에 있던 콜로세움 앞에 서있으니 기분이 정말 좋았다.

로마의 거리는 죄다 유적지 같다.

바로 옆 팔라티노에서 콜로세움을 보고싶었다. 입장료는 12유로로 알고있는데 첫째주 일요일이라고 무료입장 시켜줬다.
(모르고 갔는데 "투데이 프리!" 라고 외쳐줄때가 더욱 더 개이득!!)

위에서 콜로세움 찍어봤는데 밑에서 보는게 더이쁜듯 ㅎㅎ

팔라티노 안에 들어가면 Palatine Hill,Roman Forum,Campidoglio 등 많은것들을 볼수있다.
* 주변에 진실의입 , 대 전차경기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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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카니발 D-Day

여행기/이탈리아|2018.11.11 02:07
우연하게 여행기간이 겹쳐 보게된 베네치아 카니발
개막식 을 보고싶었지만.. 그날 밤을 생각하면 안본것도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막식을 하는 Ponte delle Guglie .. 이 다리를 지나가는데 약 15분정도 소요됬다.
그냥 포기하고 저녁먹으러ㅋㅋㅋ

고급진 카니발부터 저렴한 카니발까지 정말 많다.

돌아다니면 카니발 축제를 즐기는 어르신분들이 많다.


다음날 아침 카니발 오프닝행사를 갔다. 어제보단 사람이 확실히 조금 있었다.
조금 걸어가다 자리를 잡았다.

점점 많아지는 사람들

일본도 참여했다.

생각보단 시시한.. 18일에 한다는 콘테스트가 정말 큰 행사라는데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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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노?부라노? 생각보단 볼거없는 섬들..

여행기/이탈리아|2018.11.11 02:07
부라노섬을 많이 찾는다. 아이유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유명해지면서 많이간다. 확실히 사진찍으러 가면 좋을것 같다.
(남자 입장에서 말고.. 셀카,인생샷 찍는거 좋아하면 좋을듯)그리고 무라노섬은 유리공예로 유명하다. (유리공예는 이쁜대 본섬에도 유리공예 가게가 많다.)
둘다 갔었다. 확실히 부라노섬은 찍으면 인생샷이 나올만한 장소다.

일단 가기위해선 13번 버스를 탑승해야되는 F.te Nove 정류장으로 이동하자.
나는 걸어갔는데 4.1이나 5.1번 탑승해도 갈수있다.

무라노섬은 10분정도, 부라노섬은 30분정도 걸린다.

무라노섬을 가면 거의다 유리공예 가게다.

이것도 유리../.?

나는 딱히 구매는 안했지만 어른들은 유리공예를 좋아할것 같다. 선물용으로 좋을것 같으며,
그나마 추천하는건 손목시계를 추천한다. 동행이 사는것을 봤는데 이뻤다.
부라노섬으로 향했다. 이곳의 건물 벽들은 정말이쁘게 가지각색으로 이루워져있다.
뭐.. 어부들이 자기집을 잘 찾가가기 위해서래나 뭐래나..

아이유가 앉아있던 장소는 못찾았지만 ㅋㅋㅋㅋㅋ
꼭 가면 가봐라!

다 보고 돌아오는 수상버스에서 석양을 볼 수 있었다.
이번여행에서 정말 보기 힘든 태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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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베네치아 :: 2일차 - 대운하는 수상버스로

여행기/이탈리아|2018.11.11 02:06
나는 베니스에서 곤돌라는 안탔다. 사실 배를 별로 안좋아한다.
그래서 수상버스로 1번버스 앞자리에서 대운하 구경을 했다.
1번버스는  P.le Roma (S. Chiara) 역부터 대운하의 모든 정류장을 가며
2번버스는  P.le Roma (S. Chiara) 역부터 대운하를 급행지하철처럼 띄엄띄엄 간다.
(아마도.)

수상버스를 타면 좀 추울수도 있다 ( 2월 초 기준)

베니스도 다 관광객뿐..

Constitution Bridge

Rialto Bridge

Ponte dell'Accademia

나는 쭉~ 타고와 산마르코 광장에서 내렸다. 내리니 다리도 부들부들
저녁쯤 되니 구름이 조~금 걷히면서 빛내림이 아~주 조금보였는데 좀더 걷혔으면 좋을뻔 했다.

나처럼 배를 별로 안좋아하는사람은 꼭 굳이 곤돌라를 안타고 버스를 타고 구경하는것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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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베네치아 :: 1일차 - 지도는 잠시 집어치워라

여행기/이탈리아|2018.11.11 02:06

이번엔 베니스다! 베니스도 하루는 흐리고 하루는 맑았다 ㅜㅜ
물가는 이탈리아에서 가장비싼듯.. 하지만 이탈리아에서 가장 이쁜곳이니 안갈사람은 없겠지만 꼭 가보길 바란다!
내가 갔을때 베네치아 카니발 직전이라 방이 많이없었다. 방값도 비싼 베니스라 한인민박에서 지냈다.
Viva Venice(비바베니스?)에서 지냈고 사장님이 친절하시다. 가격도 양호하고 조식도 맛있다. 석식도 방에있으면 챙겨주신다!

내가 쓴방

숙소앞쪽 골목
베니스의 길은 참 x랄같다. 구글 gps도 안맞는다. gps에 의지하지말고 지도만 보고 다니자!

산 마르코광장

산 마르코 광장이다. 중요 관광지인만큼 사람도 엄청많다. 좌측은 산마르코 대성당이며, 실내촬영은 불가능하다.

산마르코 대성당을 돌면 카사노바도 지나갔다는 탄식의다리..
( 죄수가 수감되기 전에 볼 수 있는 베네치아의 마지막 풍경이었다. )

진짜 베니스의 골목골목은 정말 아름답다. 베니스를 구경할때만큼은 핸드폰과 구글지도는 접고 아무생각없이 돌아봐라
좀 유명하다는 컵파스타집
먹물파스타랑 토마토파스타 먹어봤는데 첨엔 맛있는데 점점 질린다
이름은 Dal Moro's 직원들이 한국어인사정돈 해준다 악수도하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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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e Casseleria, 5324
Calle Casseleria, 5324, 30122 Venezia, 이탈리아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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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피자 - L'Antica Pizzeria da Michele

여행기/이탈리아|2018.11.10 19:17
나폴리 화덕 피자중 한군대인 L'Antica Pizzeria da Michele를 찾았다!

내가 갔을땐 웨이팅이 길지 않아 10분정도 기다리고 들어갈 수 있었다.
나올때 보니 웨이팅이 엄청났다. 한국인의 식시시간이 좀 빠른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확실이 메뉴판을 봐도 알겠지만 저렴하다. 아래사진을 보면 직원은 정말 많은데 가게가 그렇게 크지않아
'저 직원이 다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곳에서 구워진다!

빵이 진짜 쫀~득하고 토마토향이 향긋하고 풍미있다. 좀 잘라주면 좋겠지만 이곳에서 나오는 나이프는 쓰레기다.
칼로 자르는 건지 문질러서 잘리는 건지 알수 없다.

나올때 보니 사람들이 저래 많더라~
암튼 나폴리에 간다면 꼭! 들려봐라
내가 나폴리에서 피자 5판정도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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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나폴리

여행기/이탈리아|2018.11.10 19:16

겨울의 나폴리

한국의 나폴리는 통영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나폴리를 보며 통영생각이났다.
나폴리로 내려가니 물가가 정말 싸졌다. 베니스랑 비교하면 절반도 안되는 가격이다.
남부지방이 레몬이 유명하다. 식당에서 밥을 먹으니 식후주로 리몬치노를 스트레이트로 준다.
나폴리에 간다면 꼭 골목들을 구경하고 다니길 추천한다.
잠깐잠깐 보고다녔지만 이런골목이 나는 정말좋다~
첫번째 장소로는  Castle Saint Elmo를 갔다. 전망대? 파라도르? 뷰가 좋다고 해서갔다.
(생각보단 굉장하진 않지만 볼만했다. 사람은 별로 없었다. )

Castle Saint Elmo 가는 트램
Castle Saint Elmo를 갈때는 트램?비슷한걸 타고 언덕을 올라간다~

날씨가 좀 맑으면 좋았을걸 오늘도 흐렸다 ㅜㅜ
내려와서 Gran Caffè Gambrinus라는 카페를 갔다.
1980년에 오픈한 카페로 전통있는 카페다.
아래의 커피를 먹어보래서 먹었는데 난.. 에스프레소가 더 맛있더라..
여기 케이크나 빵도 먹었는데 맛있었다

해안가를 따라 쭉 걷다 Castel dell'Ovo를 갔다.
나는 나폴리에서 이곳을 제일 추천한다. 일몰시간에 맞춰가면 좋을 것 같다

아 그러고보니 나폴리에서 알아둬야 할 것
1. 저녁식사는 천천히.. 6시..7시에 여는 식당을 찾을 수 없었다. 보통 8시에 오픈한다.
2. 버스표를 살 사람은 미리미리 사두자 ( 타바코가게도 빨리닫는다. 어떤사람은 "Free~" 라며 그냥 타라했다.)
3. 가방 잘챙겨라 ( 난 이번여행에서도 백팩매고 안 털렸지만, 같은 방 사람들 털렸단다.)
이 날 저녁은 해산물과 토마토파스타를 먹었다.
해산물요리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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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피렌체 구경하기 !!!!

여행기/이탈리아|2018.11.10 19:15


본격 피렌체에서의 여행이다!
오늘의 일정은 수육버거 먹기부터 시작했다.
피렌체 중앙시장 내 수육버거와 곱창버거를 파는데 꼭먹어봐라!
비쥬얼은 별로지만 맛있다


그냥 빵에 수육 쓸어서 소스 뿌려서 준다. 가기전에 옆에가게에서 캔콜라 하나 사가자

이탈리아 도시들중에서 피렌체만큼 길거리에서도 가죽냄새가 진동하는곳은 없었다.
어느 골목을가도 가죽냄새가 풍긴다.

날씨가 풀리면서 관광객들이 다 튀어나왔다.
피렌체는 좁은데 건물들이 다 크고 높아서 사진찍기 너무 힘들다

구름이 먹구름 반 하얀구름 반이였다. 파란 하늘이 많았으면 완전 이쁠듯한대 너무 아쉽다~

다음은 베키오 다리로 걸었다. 피렌체에서는 도시가 조금해서 걸어다녀도 힘들지 않았고 관광지가 금방금방 나온다.

우측에서 찍은 베키오

좌측에서 찍은 베키오
양쪽에서 다찍어봤는데 좌측에서 바라본 베키오가 더 이쁜것 같았다.

다음 목적지는 미켈란젤로 광장이다.
그러고보니 피렌체에서 재밌는 일이 하나있었다.
이런 귀여운 사기꾼은 처음봤지만 미켈란젤로광장에 가는길에  '조르지오 알마니'명함을 내밀고 옷준다고 돈 뜯어내려는 착한 사기꾼이다. 공항가는중인데 미국 갈 돈이없다고 맥북 사달라는 패션 디자이너였다 ㅋㅋㅋㅋㅋ
(착하게 생기고 깔끔한 안경을 썼다. 돈 없다니까 맥북에서 100유로까지 줄여 구걸한다. 귀찮아서 주머니에있는 센트 던져주고 보냈다.)

사진을 많이찍었는데 그나마.. 잘나온 사진이다. 하늘이 급격히 변해 먹구름 사진이 많다.

하늘이 아래사진처럼 있었다 ....
뒤쪽구름은 진짜 이쁜 하~~~얀 구름이고 앞쪽은 바로라도 번개 칠 듯한 먹구름이 가득이였다.

언덕을 타고내려오니 갈증도 나고 덥기도해서 이태리에서의 첫 젤라또를 먹었다!
뭐.. 기대는 크게 안했지만 새.로.운 아이스크림은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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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로! 그리고 티본스테이크

여행기/이탈리아|2018.11.10 19:14

피렌체로! 그리고 티본스테이크

파리에서 인터라켄 이제는 이탈리아로 이동했다.
피렌체에서는 2일있었는데 하루는 비가오고 하루는 점점 맑아졌다.
사실 이탈리아 여행기간중 날씨가 맑은날은 많이 없었다.
첫날은 파리와 스위스에서의 날씨와 상반된 날씨라 패딩을 버리고 야상을 구입하기로 했다.
딱히 갈 매장이 없어 자라에서 적당한걸로 샀다.

이 야상 샀다. 가끔 같은옷을 입은 한국인을 발견했다 ㅋㅋㅋㅋ
피렌체 하면 가죽 , 두오모 , 티본스테이크가 유명하다고 했다.
사실 이태리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이 출발 했기에 발닿는대로 여행했다.

옷을 사고 좀 돌아다니니 밤이 되었다. 티본 스테이크를 혼자먹기엔 좀 많다고 하여 동행을 구했다.
기차역 바로옆에있는 dall'Oste 로 찾았다. 5명에서 갔고 1kg 스테이크 2개를 시켰다.

지도보기
Trattoria Dall'Oste Bistecca Carne Chianina Igp
Via Luigi Alamanni, 3/5r, 50100 Firenze, 이탈리아
전화
상세보기
6~7시에 가면 한국인이 엄청많다. 현지사람들은 8시 이후에 밥을 먹는다.

에피타이저

맛있었다. 생각보다 T자 뼈조각이 크지만 고기도 두툼하고 부드럽다.
비게마져도 맛있다 ...

약 180유로정도 나왔다. 자리세가 두당 2.5유로였고 맥주 5개 (큰거)를 먹었다.
나올때 와인 한병을 선물로 준다.
다음편엔 본격적인 피렌체 소개를 해볼가한다.
2017년 2월 초
피렌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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